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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연, 식품분야 분석기술 우수성 입증

기사승인 2018.11.09  15: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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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PAS 참여…무기 영양성분 분야 세계최고 수준

[농수축산신문=박현렬 기자] 

한국식품연구원이 최근 참여한 2018 식품분야 국제공인 비교숙련도 프로그램인 FAPAS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성적으로 한국 식품분야 분석기술의 우수성을 검증받았다.

FAPAS는 영국환경식품농림부에서 주관하는 국제 분석 능력 비교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으로 국제적 인지도가 높아 세계 각국 정부기관, 연구소 및 민간기업체가 참여한다.

서동원·박지수 식품연 식품분석센터 연구팀에서는 국립농업과학원의 연구비 지원으로 무기 영양성분(칼슘, 철, 마그네슘, 인, 칼륨, 나트륨 및 아연)분야에 참여해 세계 최고수준이란 평가를 받았다.

식품연은 국내 식품분야 유일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식품분야 분석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해 매년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김재호 식품연 산업지원연구본부장은 “식품연은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인정 받아 대내외 분석지원서비스를 수행하는 식품분석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며 “이번 평가 인증은 국내 식품분석능력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점을 재차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박현렬 기자 hroul0223@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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