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천하제일사료, 양돈농가 고민해결 앞장서

기사승인 2018.11.13  15:22:55

공유
default_news_ad1

- 악취 저감, 육질개선 앞장

[농수축산신문=안희경 기자]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는 최근 광주광역시 라마다 호텔에서 ‘지속 가능한 양돈사업에 대한 천하제일의 제안’ 행사를 개최했다.
 

급변하는 양돈사업 환경 속에서도 고객성공을 이끌어가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최근 축산업계에서 핫 이슈로 떠오른 양돈농가 악취 저감에 대한 해결 방안과 함께 한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육질개선 방안 등 양돈 사업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됐다.   실제 제주도에서 활동 중인 이원종 천하제일사료 부장은 ‘제주도 냄새 민원 해결’을 주제로 악취저감기술의 여러 유형 및 방안에 대해 설명하며 “농장의 현황에 맞는 시스템 및 사료 프로그램을 갖춰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진 시간에는 최근 한돈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이베리코’ 등 수입육의 사례 및 육가공 업체의 현황 등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백진원 천하제일사료 부장은 ‘육질 향상을 통한 한돈의 경쟁력 확보 및 수익 창출’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하며 “돈육의 육질 부분을 포함한 ‘등급 출현율’을 농장의 생산성 지표에 반드시 포함 관리해야 한다”며 “미래 한돈의 경쟁력은 우리 스스로가 함께 만드는 것이며 보다 균형 잡힌 고품질 사료의 선택과 급여를 통해 고품질 돈육 생산 및 돈사 환경 개선이란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에서 올해 선보인 양돈 신제품 ‘키네틱G’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박용일 천하제일사료 부장은 “키네틱 G는 천하제일의 경험과 노하우가 만들어낸 제품으로 제주도를 비롯한 전라도 지역에서 악취저감 사례와 육질개선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키네틱 G는 최적의 아미노산 영양이론을 바탕으로 돈사의 슬러리 환경을 개선시켜, 돈사 내 냄새의 원인이 되는 암모니아(NH3), 황화수소(H2S) 등 가스 발생을 현저히 낮출 뿐 아니라, 최신의 키네틱 영양이론 접목으로 육질까지 개선하는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안희경 기자 nirvana@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