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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l 스페셜기획] 2019 이앙기 트렌드

기사승인 2019.03.22  19: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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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분 지난 들녘에는 모내기 준비 한창

[농수축산신문=이남종 기자] 

춘분을 지난 들녘은 모내기 준비를 위한 정지작업과 써레작업으로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 논 경지면적은 2012년 100만ha에서 2017년 88만7000ha까지 줄어들었다. 5년 동안 약 12.5%나 감소한 것이다. 여기에 쌀 소비량 감소로 정부는 쌀생산조정과 밭작물 자급률 향상 등을 위해 타작물 전환 지원사업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논 경지면적 축소 정책을 펴고 있다. 따라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이앙기 시장의 반등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게 지배적인 여론이다.

다행히 지난해 산지 쌀값이 회복세로 돌아서면서 쌀 생산 농가들의 구매력이 호전돼 시장 회복을 기대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봤을 때 올해 이앙기 시장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2019 승용이앙기 시장 공급동향과 트렌드를 알아보고 업체별 영업전략과 대표 모델을 소개한다.

[편집자주]

 

# 2019 승용이앙기 공급동향

국내에 승용이앙기를 공급하는 종합형업체들은 지난해 판매량과 올해 트렌드 분석을 통해 업체별로 공급규모에 변화를 주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공급계획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해 처리하지 못한 재고분이 다소 남은 것으로 보여 생산량 자체는 전체적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업체별로 보면 대동공업은 지난해 6조식 승용이앙기와 8조식 승용이앙기를 포함해 약 1000대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6조식 800대, 8조식 200대 등 1000여대를 공급목표로 삼았다.

국제종합기계는 지난해 6조식 500대, 8조식 150대를 판매했는데 올해는 6조 560대, 8조식 140대 등 총 700대로 판매목표 물량을 다소 늘렸다.

동양물산기업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수입모델인 NP시리즈를 중심으로 영업을 강화해 약 50대를 추가, 700대를 목표로 공급할 계획이다

한국구보다는 4조식의 경우 지난해와 비슷한 20대를 공급하고 6조는 380대로 지난해대비 15% 줄였다. 8조의 경우 160대로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며 전체적으로는 공급계획을 소폭 줄였다.

얀마농기코리아 역시 다소 보수적인 사업계획을 세웠다. 얀마농기코리아는 지난해 6조식의 경우 1125대를 판매했으며 올해에는 125대를 줄인 1000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대신 8조식의 경우 지난해 판매수량보다 25대 많은 400대를 목표로 삼아 전체적으로는 판매목표를 100대 가량 줄였다.

 

# 2019 승용이앙기 트렌드

2019년도 승용이앙기 트렌드는 편리성, 능률성, 경제성으로 압축된다. 특히 GPS(위성항법장치)와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스마트 이앙기와 밀묘농법과 소식재배 비중이 늘어나면서 밀묘전용기와 소식재배 기술이 접목된 이앙기의 확산이 주목된다.

농촌의 인력부족과 더불어 위탁영농의 확대라는 농촌현실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다 첨단기술을 활용해 보조자 없이 혼자서도 이앙작업을 할 수 있는 기능과 편의성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는 스마트 이앙기는 GPS와 ICT를 접목해 사용자의 편의기능을 확대하고 보다 효율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어시스트 기능을 탑재했다. 이러한 기술 집약에 따른 △직진유도기능 △주간유지기능 △시비량 유지기능을 통해 이앙작업 숙련도가 떨어지더라도 누구나 전문가와 같은 이앙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 첨단기술을 활용한 직진유도기능은 설정된 자동구간에서는 핸들이나 페달의 조작없이 이앙작업을 하면서 모판운반 등의 다른 작업을 혼자서도 할 수 있다. 정밀한 이앙작업은 물론 보조자를 두지 않고 혼자 작업이 가능해 인건비 등을 줄일 수 있는 경제적인 장점이 있다.

또 하나 확산일로에 있는 ‘밀묘농법’은 모 파종량을 마른 종자 기준 1판당 300g 정도를 고밀도로 파종, 관행대비 3분의 1정도의 면적을 정밀하게 취출해 이식하는 방식이다. 취출 면적은 줄어들지만 모판이 고밀도로 파종돼 있어 관행 취출되는 식부 본수는 동일해 결과적으로 모의 사용량을 3분의 1로 줄일 수 있다. 실제로 100평의 논에서 약 100장 가량의 모판을 사용하지만 이 농법을 관행의 30%정도인 33장 정도로 이앙을 할 수 있다.

소식재배의 경우 관행재배는 보통 식부주수가 75주로 벼 사이의 간격이 좁지만 소식 재배는 식부 주수가 37주로 벼 간격이 여유로워 육묘비용절감과 더불어 병해충 방지에도 탁월해 수확량이 증가한다.

이에 따라 농기계업계는 밀묘 소식재배에 적합한 전용 이앙기를 보급하는 한편 관행에서 소식재배까지 가능토록 식부 주수 미션을 탑재한 제품도 개발해 공급에 나서고 있다. 

 

1. 대동공업(www.daedong.co.kr)

 

습전에 강한 6조 이앙기 대동공업 ‘ERP60D’

- 22마력 디젤 엔진에서 나오는 최대 토크 55.15Nm의 강력한 힘으로 습지 탈출 뛰어나

- 고정밀 수평제어로 바른 이앙, 80mm광폭 타이어와 1.7m/s 작업 속도로 빠른 이앙 실현

디젤 6조 승용 이앙기 ‘ERP60D’는 22마력의 강력한 힘으로 습전에서도 바르고 빠르게 모를 심는 제품이다.

ERP60D는 22마력의 3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 타사의 20마력대 디젤 이앙기보다 최대 토크가 약 20% 높은 55.15Nm로 습지 탈출 능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연료소비율이 274g/kw.h로 높고 40리터 대용량 탱크를 채택해 잦은 주유 없이 한번 주유 시 작업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이 모델은 다년간의 이앙 작업 결과를 분석 반영해 강화한 고정밀 수평제어 시스템을 채택해 고르지 못한 지형에서도 본체의 수평을 맞춰 곧고 정확하게 모를 심는다. 노면 접지력이 높은 80mm광폭 바퀴를 채택해 직진성이 뛰어나 이전 자사 모델인 DUO60 대비 이앙 속도가 1.6m/s에서 1.7m/s로 향상 돼 빠른 이앙 작업이 가능하다. 여기에 전륜독립 서스펜션으로 지면 요철에 의한 진동을 1차 흡수하고 소음이 83.2dB에 불과할 정도로 저소음, 저진동을 실현,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작업 피로를 최소화해 좀 더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다.

편의 기능에서는 업계 최초로 개발한 작업 환경에 맞춰 페달 또는 레버로 전·후진 이동 및 속도 조정까지 가능한 ‘듀얼 시프트(DUAL SHIFT)’ 기능을 채택해 운전 효율성을 높이고 작업 피로를 줄였다.

직진자율주행 이앙기 ERP80DZFA

- 직진 자동 기능 작업 구간 설정하면 운전자 핸들 조작 없이 자동 직진하며 이앙

- 이앙 중 모판 공급 가능하여, 인건비 등의 부담을 덜고 더 효율적으로 작업 가능

- 직진 자동 중 핸들 조작하면 수동 우선 동작, 경로 이탈 시 엔진 정지시켜 안전 확보

이 제품은 이앙을 시작할 때 최초 1회 직진 자동 기능 레버를 조작해 간편하게 직진 자동 구간을 등록하면 그 이후부터는 등록 구간 내에서 작업자는 핸들 조작 없이 이앙기로 모를 심을 수 있다. 이 기능으로 작업자는 이앙 작업을 하면서 이앙부에 모판을 운반 하는 등의 다른 작업을 할 수 있어 인건비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면서 좀 더 효율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다.

관련해 직진 자동 기능 레버로 시작점을 등록하고 이앙을 출발해 논의 끝 지점에 다다랐을 때 다시 레버를 조작해 종료점을 설정하면 직진 자동 구간이 저장 된다. 구간 설정 후 U턴을 해 다음 작업부터 직진 자동 기능을 사용하며 논 반대쪽 끝 지점에 이를 때까지 별도의 핸들 조작 없이 이앙기가 직진하며 모를 심는다.

여기에 ‘듀얼 시프트’ 기능으로 속도를 고정하고 직진 자동 기능을 사용하면 설정된 속도로 전진하면서 이앙을 해 작업 효율성이 높아지고 작업자의 피로도는 줄어들게 된다. 직진 자동 중 핸들을 조작하면 수동 우선 동작하고, 경로 이탈 시 엔진을 정지시켜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 제품은 모 자세가 반듯하고 깊이와 간격이 일정한 것도 강점이다. 다년간의 이앙 작업 결과를 분석해 강화한 고정밀 수평제어 시스템을 채택하고 자사 6조 이앙기 대비 전륜 및 후륜의 축간 거리를 140mm 증대해 이앙기 균형을 더욱 향상시켜 고르지 못한 지형에서도 본체의 수평을 맞춘다. 여기에 이앙 성능과 내구성을 높인 신형 균평 장치와 로터리 이앙암을 적용해 자세가 반듯하고 깊이와 간격이 일정하게 모를 심는다.

 

[영업본부장에게 듣는 2019 이앙기 영업전략 - 범종구 대동공업 영업본부장]

계절성 기종의 고객을 분석해보면 경작 면적이 넓은 대농이나 영업농들이 주로 구입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구매층은 제품의 기능이나 사양의 기대 수준이 높아 고급화와 자동화에 초점을 맞춘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방침이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대동공업은 올해 국내 농기계 업체로는 유일하게 직진 자동 이앙기를 출시한다. 설정 된 자동 주행 구간에서는 핸들이나 페달 조작 없이 이앙 작업을 하면서 모내기용 모판 운반 등의 다른 작업을 할 수 있어 좀 더 효율적이고 편안하게 모내기를 할 수 있다. 혼자서도 작업할 수 있기에 인건비 등을 줄일 수 있어 경제적으로 장점이 있는 제품이다.

신제품도 선보이지만 ‘이앙기 50시간 무상 점검 서비스’도 시행함으로써 고객에게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 제품 가치를 더욱 높이려고 한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 시간이 50시간을 초과했을 때 고객을 방문해 엔진 오일, 엔진 오일 필터, 미션 오일 필터 주요 소모품을 무상교환 해주고 기대 점검, 자가 점검 요령 교육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국내 완성형 농기계 업체 중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까지 50 시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대동공업이 유일하다.

영업 마케팅에 있어서는 농기계도 자동차나 가전제품처럼 고객 체험이 중요하기에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주요 제품에 있어 지역본부마다 체험용 기대를 추가 배정해 체험을 희망하는 고객이 언제든지 제품 사용할 수 있게끔 하고자 한다. 또한 제품 체험이 가능한 고객 초청 연전시나 소규모 방문 연전시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규모의 고객 초청 연전시도 제품 홍보 판촉에 효과적이지만 고객과 밀착해 자세하게 제품 정보를 전달하고 깊은 스킨쉽이 가능한 ‘소규모 방문 연전시’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관련해 올해 상반기에 방문 연전시를 30곳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2. 동양물산기업(www.tym.co.kr)


[영업본부장에게 듣는 2019 영업전략 - 이순주 동양물산기업 영업본부장]

올해 이앙기 시장판도는 편리성과 능률성, 경제성이 좌우할 것으로 보이며 전체수량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양물산기업은 경쟁업체와는 달리 국산기종과 수입기종을 모두 공급,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으며 가격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면서 편의사양 및 옵션을 상향 적용해 공급한다.

특히 ISEKI사 NP 승용이앙기 시리즈는 지난해의 인기에 힘입어 추가 옵션인 슬라이드 묘 탑재대와 비료공급대를 기본 장착, 작업의 편의성과 능률성이 향상됐으며 지난해보다 약 10% 늘어난 900여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업체간의 경쟁을 피할 수는 없지만 가격보다는 품질과 편의성, 서비스가 고객의 선택기준이 될 수 있도록 관리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고객 접점인 대리점의 서비스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원과 교육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의 폭을 더 넓혀 갈 계획이다. 


국산 경제형 PRO600V 승용이앙기
-가성비 최고를 자랑하는 경제성
-스테인레스 분리침 채택 식입간으로 작물 뿌리 손상 최소화

20마력 가솔린 6조 이앙기인 PRO600V 이앙기는 무단변속(HST), 식부부 상하 이앙 등의 작업을 레버 하나로 간단하게 조작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였다.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핸들만으로 선회가 되며 후진시 이앙부가 자동 상승돼 번거로운 클러치 조작이 필요 없는 동양물산의 국산 이앙기이다.

스테인리스강 분리침을 채택한 식입간은 작물의 뿌리손상을 최소화한다. 육묘 이앙자세가 안정적이며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한 원터치 레버 조작과 중앙 집중식 모니터 판넬을 제공한다.

고가의 수입 이앙기의 성능에 뒤지지 않으면서 가격은 1250만원으로 농가의 소득증대에 적합한 기종이다.


ISEKI 이앙기 NP시리즈 
-전동 슬라이드·비료공급대 편의성 강화
-엔진 소음과 진동이 적어 작업자 피로도 저감

NP 이앙기는 가솔린 6조, 디젤 6조, 디젤 8조식으로 공급하고 있어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 공급되는 NP 이앙기는 국내 최초로 슬라이드와 비료공급대가 장착됐다. 전동 슬라이드는 보조작업자와 운전자간 묘 공급시 전동으로 묘공급대가 펴지면서 묘 이동시 편리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측조시비기형에 부착되는 비료공급대는 보조작업자가 비료공급시 무거운 비료를 들어서 기대까지 운반해야 하는 부담을 경감시킨다.

슬라이드 공급대는 6조는 1개, 8조는 2개가 기본 장착되며, 비료공급대는 측조시비기형에 기본 장착돼 공급된다.

또한 8조 이앙기에 옵션으로 장착되는 GPS(위성항법장치) 직진 보조기능은 보조 작업자의 탑승 없이도 운전자 혼자서 작업이 가능한 기능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GPS 부착 이앙기는 GPS 직진 오차를 최소로 줄이면서 빠른 위치 파악으로 빠른 작업 적용이 가능하다.

NP 승용이앙기는 디젤 타입의 경우 1.86m/s(가솔린 1.8m/s)로 빠른 작업속도를 실현함에도 식부승강 비례제어밸브를 채택, 포장상태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도록 설계돼 안정된 식부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이앙 깊이를 최적화해 빠른 활착에 유리하고 모가 초기에 생육할 수 있는 조건을 최대화 할 수 있다. 디젤 이앙기의 경우에는 경쟁사대비 엔진 소음과 진동이 적어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는 조건에서 작업할 수 있는 점이 최대장점이다.  

기능부분에서는 초기 모내기 작업시 묘탱크 정렬과 논머리 이앙기능을 사용해 번거롭게 손으로 모를 떼우는 작업을 최소화 했으며 전륜서스펜션을 장착해 승차감이 좋고 장시간 작업에도 편안하다. 모니터도 틸트 형식의 패널 디스플레이 모니터를 채택해 밝은 낮에도 쉽게 알아 볼 수 있고, 식부 클러치, 로터 높이조절, 줄치기 마커 등을 원터치 버튼화해 작업을 보다 쉽게 할 수 있게 설계했다.

조작부분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핸들 선회만으로 이앙부가 상승하고 선회가 끝나면 이앙이 자동 개시되는 선회혁명(Z턴)과 , 레버하나로 전후진이 가능하며 스위치 하나로 식부부 승하강이 가능한 조작혁명(Z시프트), 선회자국을 정리하면서 작업해 별도의 정리 작업이 불필요한 식부혁명(Z로터)이 있다.

고품질 쌀 생산의 필수품인 측조 시비기형은 빠른 비료공급을 위해 일체형 호퍼를 채택, 비료를 간단하면서도 편리하게 보충할 수 있게 했다. 엔진의 배기가스를 활용, 시비기 작동부를 건조시킴으로써 방습효과를 높여 비료 막힘을 방지해 시비 작업의 편리성을 높였다. 그리고 남은 비료의 배출도 고속 공기 배출방식으로 보다 빠르게 배출이 가능하고 시비셔터를 장착, 시비 하단부 청소시 비료흘림을 방지했다.

국내에는 최초로 37주 소식재배를 채택해 종래이앙(70주/3.3㎡)을 소식이앙(37주/3.3㎡)으로 가능하게 하며 밀묘재배시 몇가지 소모성 부품교체와 기어조정으로 밀묘이앙도 가능해 육묘비용 및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다. 도복 및 병충해에도 강해 수확량 증가와 품질 및 미질 안정을 실현했다. 또한 한층 더 넓어진 발판은 묘 운송과 탑재를 보다 손쉽게 하고 운전석 주변의 미끄럼을 방지했으며 승하차시 앞바퀴가 보이는 구조로 되어 있어 안전운전이 가능하다.

정비·점검은 스텝부분과 본네트가 손쉽게 개폐가 가능하며 편리성을 위한 센서부는 모니터 계기판에 표시돼 고장시에도 누구나 손쉽게 고장유무를 판단,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3. 국제종합기계(www.kukjemachinery.co.kr)

 

[영업본부장으로부터 듣는 2019 이앙기 영업전략 - 김동익 국제종합기계 영업본부장] 

국제종합기계 RGO 이앙기는 한때 국산 최초로 경제형 이앙기로 선정받아 100% 융자가 가능한 대한민국 대표 이앙기였다. 이러한 명성을 이어받아 2019년형 국제이앙기는 수입이앙기에 최초 적용된 식부주수미션을 탑재해 밀파소식재배가 가능하게 개발됐다.

국제는 주요 이앙시즌에 대응, 고객들에게 밀파소식재배에 대한 효과와 수입이앙기와 동등한 기술력 입증을 고객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이앙기는 라인업으로 6조와 8조로 구분하고 디젤과 가솔린 2종류로 농가에 공급한다. 

특히 전국적으로 총23개 대리점을 통해 대형연전시를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진행, 고객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전국 대리점과 8개도 지점을 기반으로 고객서비스를 전국적으로 강화, 빠른 사후관리 서비스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국제 디젤이앙기의 밀파 소식재배법은 육묘 비용 절감과 노동력, 시간 등 절약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신 이앙농법이다. 

비싼 수입이앙기 말고도 국제 RGO 디젤이앙기를 통해 수입품과 비슷한 성능에 가격은 거의 반값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자신있게 권하고 싶다. 


국산최초 밀파소식재배용 RGO 디젤이앙기 RGO-60SDY
-소식재배용 식부주수 미션 탑재, 밀파소식재배 가능! 

2018년형으로 새롭게 출시된 디젤이앙기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대부분 이앙기는 관행재배용인 반면에 국제 RGO 디젤이앙기는 식부주수 미션을 선택, 관행재배 외에도 소식재배까지 가능하다. 

관행재배는 통상 식부 주수 75주로 벼 사이의 간격이 좁지만, 소식재배는 식부 주수 37주로 벼와 벼 사이 간격이 여유로워 육묘 비용 절감과 병충해 예방에도 탁월하며 수확량이 증가되는 효과가 있다. 

또 다른 장점은 밀식 묘 전용의 이앙식부암도 옵션으로 장착, 밀식 이앙까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육묘 재배 공간 및 묘 운반, 이앙시간이 단축되는 효과가 있다. 엔진은 얀마 엔진을 장착, 진동과 소음이 적으며 출력이 22마력 이상으로 휘발유 엔진보다 습전작업이나 빠지는 논에서 쉽게 빠져나올 수 있다. 

주요 특징으로는 회전할 때 식부가 자동으로 올라가는 턴업기능과 후진할 때 올라가는 백업기능은 물론이고 흙몰림을 방지하는 노 브레이크 턴, 수평제어장치 기능 등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이 밖에도 최고급 독립 서스펜션을 장착해 흔들림이 매우 적으며, 유압전자동 HMT 미션으로 엔진 효율과 연비가 더욱 더 증대됐다. 약제살포기를 추가 장착해 모내기 작업에 따른 노동력 절감 및 병충해 예방에 탁월하다. 

부드럽고 최적화된 작업! 국제 RGO 가솔린 이앙기 RGO-60SD 
-최적화된 작업과 부드러운 식부자세! 소식재배용 식부주수 미션 기본 탑재!

국제 RGO 가솔린 이앙기는 2007년 국내 최초 경제형 이앙기로 선정된 후 현재까지 약 2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현재 국제 RGO 고객들은 잔고장이 없고 한결같이 ‘부드럽게 잘 심기고 식부자세가 좋다고 호평하고 있다. 또한 RGO 디젤이앙기와 마찬가지로 식부주수 미션을 탑재, 관행재배 외에도 소식재배까지 작업이 가능하며, 밀식 묘 전용 이앙 식부암도 옵션으로 장착해 밀식 이앙도 가능하다.  

21마력 혼다 엔진을 장착한 국제 RGO 가솔린 이앙기는 이앙 작업을 할 때 진동과 소음이 적어 그만큼 모도 바르게 심을 수 있어 식부자세가 매우 좋다. 또한 이앙작업에 중요한 식부부도 타사와 비교해 횡이송도 30회까지 가능, 모를 더 정교하게 집어서 심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넓은 발판 작업과 턴업, 백업기능 및 흙몰림을 방지하는 노 브레이크 턴까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작업하기 매우 편리하다.
  

대규모 영농의 실현! 밀파소식재배가능한 8조 국제 RGO 디젤이앙기 RGO-80SD

국제 8조 디젤이앙기는 6조 디젤이앙기의 성능에서 추가로 8조 이앙으로 작업할 수 있으며, 작업능률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6조 디젤과 마찬가지로 밀파소식재배가 가능하다. 8조에서 7조로 접어서 1톤 트럭 운송이 용이하다. 23마력으로 강력한 힘과 속도를 자랑한다. 특히 8조 대형화 작업에 맞게 작업 발판이 동급 최대 크기로 많은 양의 육모 이송도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 미션은 HMT로 HST효율과 기계식의 효율을 합쳐 엔진의 힘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4. 한국구보다(www.kubotakorea.com)

 최첨단 기술 탑재 KNW시리즈

-ICT기술의 집약체- 직진유지기능·주간유지기능·시비량 유지기능(슬립보정)

-드라이 전동 시비기로 고속배출

KNW시리즈는 한국구보다에서 올해 첫 선을 보이는 고급형 이앙기이다. 국내 수요자들의 목소리에 부흥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소개됐다.

KNW6S(6조)와 KNW8S(8조)로 구성된 신형이앙기는 일반사양과 GPS사양 그리고 시비기의 유무에 따라 총 8모델로 라인업을 구축했다. 6조는 20.5마력, 8조 24.6마력의 출력으로 최고작업속도 1.85m/s를 자랑하며, 순정상태 그대로 밀파가 가능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디자인면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구보다 오렌지로 변경해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의 컬러매칭을 통해 구보다의 정체성을 한층 살렸다는 점이다. 이앙기의 아이라인인 전조등은 매끄러운 형상을 하고 있으며 LED라이트를 채용해 어둠에서도 작업시야를 확보했다. 또한 합성수지로 구성된 분할식 부품은 내구성을 향상시켰고 부분별로 분해조립이 용이한 점은 유지보수에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퍼포먼스면에서 작업속도와 출력이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 및 개선됐음을 알 수가 있다. GPS사양(KNW6S-GS, KNW8S-GS)의 경우 ICT(정보통신기술)의 집약체로 △직진유지기능 △주간유지기능 △시비량 유지기능(슬립보정)으로 이앙작업숙련도와 상관없이 누구나 동일하게 훌륭한 이앙작업과 결과물을 낼 수 있다는 점 가장 큰 장점이다.

이외에도 다이얼식 멀티스위치를 채용, 미세한 조절을 가능하며 4.3인치의 컬러액정패널을 장착해 작업의 진행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다. 개선된 드라이 온풍 시비기는 6조는 90리터, 8조는 120리터를 채울 수 있으며 전동고속배출과 개방형 호퍼를 통해 막힘없이 확실한 작업을 할 수 있다.

■ 필요기능만을 엄선한 실속형 이앙기 KWP시리즈

-실속 기능에 합리적 가격

-사륜독립 서스펜션·수평제어기능 탑재

기존 자사의 고급형 이앙기들과 달리, 이앙작업에 필요한 실속적인 기능들을 엄선해 탑재, 합리적인 가격을 실현했다. 16마력(6조), 20.5마력(8조)의 강력한 구보다 이앙기 전용 디젤엔진의 탑재로 일정하고 끈기 있는 능률을 발휘한다. 또한 고급기와 동일한 사륜독립 서스펜션과 수평제어 기능이 탑재돼 안정된 이앙작업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영업본부장에게 듣는 2019 이앙기 영업전략 - 한일용 한구구보다 영업본부장]

최근 들어 계속 되는 경기 침체와 더불어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해, 판매 공급에 대한 우려가 있다. 하지만 올해는 새로운 신기종의 출시와 함께 시연회 등을 통한 시장의 조기 선점을 통해 판매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함과 동시에 보다 편리하게 작업이 가능한 이앙기를 개발하는 것이 당면한 문제들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그런 목표 아래 지난해 12월, KNW이앙기를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하게 됐다. KNW이앙기는 ICT의 접목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 기능과 보다 효율적인 작업을 도모하는 어시스트 기능을 탑재한 점을 특징으로 들 수 있다. 또한 GPS를 이용한 직진유지기능으로 초보자도 손쉽게 운전이 가능하며, 운전자 혼자서도 모의 보급, 비료 보충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노동력이 절감된다. 미래의 이앙기는 지금보다 더 편리함과 효율을 추구 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는 ICT를 통해 점점 실현돼 가고 있다. 구보다는 스마트 농업의 선두기업으로서 농업인의 시선으로 차별화된 스마트 농업기계들을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풀 모델 체인지 된 구보다 KNW 이앙기는 구보다가 지향하는 최첨단 스마트 농업기계의 그 선두에 위치한 제품으로, 이미 국내외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농업인들이 정보와 제품을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촉 및 시연활동 등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판매전략과 동일하게 표준기와 고급기의 2계통 판매를 계속적으로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가격과 용도, 성능 등 각기 다른 조건들에 부합하는 제품 구비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혀, 농업인들의 다양하는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글로벌 브랜드로서 구보다가 지향하는 목표이다. 한국구보다는 이러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국농업의 발전과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5. 얀마농기코리아(www.yanmar.co.kr)

 호퍼가 좌우로 열리는 이앙기 'YR6D'·'YR8D'
-21마력의 강력한 디젤엔진 장착 우수한 작업성능
-엑셀, 클러치, 브레이크가 모터로 연동 작동 ‘주행페달’


얀마농기코리아의 'YRD 시리즈' 이앙기는 강력한 힘과 뛰어난 연비를 자랑하는 21마력의 디젤엔진이 장착돼 있다. 연료탱크 용량도 37리터로 4.5ha정도의 작업이 가능해 중간에 급유하지 않고 하루 작업을 넉넉히 할 수 있다. 엔진의 동력을 기체에 전달하는 미션은 HMT(Hydro-Mechanical Transmission)방식으로 동력전달 효율은 높고 조작은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작업시 일련의 조작(식부 승·하강, 식부클러치 입·절, 마커작동)을 자동화하는 견고한 턴기능과 엑셀, 클러치, 브레이크가 모터로 연동돼 작동하는 주행페달은 경쾌하고 편리한 조작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이앙작업의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정밀한 이앙을 할 수 있도록 기존 ‘플로트센서’에 포장의 경도의 변화를 감지하는 ‘레이크센서’를 추가했다.

기존의 플로트센서만 있는 방식의 경우 포장지 조건에 따라 감도설정을 실시했지만 새롭게 추가된 레이크센서가 포장지 조건에 따른 감도의 설정을 자동으로 해주기 때문에 초보자도 쉬운 조작으로 정밀한 이앙 작업이 가능하다.

이앙 작업 후 관리가 중요한 측조시비기는 호퍼가 좌우로 열리는 구조로, 비료의 배출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청소 또한 쉽게 할 수 있다. 호퍼의 용량도 YR6D(6조식) 90L, YR8D(8조식) 120L로 대폭 향상돼 이전 모델에 비해 비료 보급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이외에도 포장지의 상황에 따라 작업속도를 설정할 수 있는 ‘속도조절다이얼’, 엔진의 회전수를 자동 제어해 불필요한 연료 소비를 막아주는 ‘묘연결에코’, 묘탑제대를 자동으로 정렬해주는 ‘식부자동스위치’ 기능 등 작업의 편리성과 고효율화를 실현하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 세계 최초 밀묘 전용… 3분의 1 취출로 같은 효과
-저비용 수도작 간소화 실현
-관행농업법의 30%만 이앙   

얀마농기코리아는 밀묘농법 전용 사양의 이앙기를 출시, 판매하고 있다. 밀묘농법은 얀마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농법으로 저비용화와 수도작의 간소화를 실현하는 새로운 벼 재배 기술이다.

밀묘농법은 모 파종량을 마른종자 기준 1판당 300g정도로 고밀도로 파종해 얀마에서 독자 개발된 밀묘 전용 이앙기를 이용, 관행에 대비 3분의 1정도의 면적을 정밀하게 취출해 이식하는 방식이다. 취출 면적은 3분의 1정도 이지만 모판이 고밀도로 파종돼 있어 관행과 취출되는 식부 본수는 동일하게 된다.

이처럼 밀묘 농법은 관행과 동일한 본수를 취출하면서 1회 취출되는 모의 면적이 줄어들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모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농법이다.

실제로 2016년부터 얀마농기코리아와 밀묘농법을 시범 실시하고 있는 농가는 1000평의 논에서 관행으로 약 100장 정도의 모판을 사용했지만 밀묘농법을 도입해 관행시의 30%정도인 33장 정도로 이앙을 하였고 수확량 또한 관행의 농법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다. 

밀묘 농법은 관행의 이앙에 비해 어려운 기술이나 특별한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관행 재배와 거의 동일한 관리 방법으로 규모와 지역, 품종에 관계없이 밀묘농법을 할 수 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한 판당 300g 정도에 고밀도로 파종된 모판을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의 농가는 대부분 200~250g 정도의 파종을 하고 있으므로 밀묘를 처음 시작한 일본이 파종량을 100~120g으로 하는 것에 비해 고밀도 모판을 생산하고 관리하는 것에 있어 거부감 없이 쉽게 할 수 있다. 

 

[영업본부장에게 듣는 2019 이앙기 영업전략 - 안은상 얀마농기코리아 영업본부장]

정부의 밭작물 자급률 향상 및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논 타작물 전환 지원사업으로 벼 재배 면적의 감소에 따라 이앙기 시장 또한 감소 추세를 이어왔다. 올해도 이앙기 시장은 지난해 쌀값 상승 및 쌀 목표 가격 상승 기대치와 각사별로 신제품의 이앙기 출시를 통한 사업량을 증가시킨 영향 등으로 지난해에 비해서는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얀마농기코리아는 올해 이앙기 시장의 소폭 상승을 예상하지만 지난해 대비 약 100대 감소한 수준의 다소 보수적인 사업계획으로 판매를 할 계획이다. 

중소규모 농가에게는 품질 우위는 물론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경제형 이앙기로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것이며, 프로농가에게는 고급형 이앙기를 통한 작업의 편리함과 작업능률 향상을 통한 보이지 않는 이익증대를 도모해나가겠다.

특히 혁신적인 노동력 절감과 비용 절감으로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신기술 농법인 밀묘 농법을 활용, 전국적으로 많은 시험포 농가를 확보해 얀마 이앙기를 통한 밀묘 이앙을 확대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영농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해 실질적으로 농촌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그동안 얀마 이앙기를 구입한 기존 고객은 물론 타사 이앙기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에게도 지속적으로 얀마의 밀묘농법과 밀묘이앙기의 우수성과 경제성을 널리 알리고 확대 보급함으로써 제품의 우위를 통해 당사의 이앙기 시장 확보를 도모하려 한다.

마지막으로 전국 5곳에 설립, 운영중인 얀마의 지역 거점 서비스 센터와 올해 추가 1곳의 서비스 센터 건립을 통한 고객 밀착형의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 대응으로 ‘역시 얀마다’, ‘얀마를 선택하기를 잘했다’라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얀마 제품을 선택한 농업인에게 만족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이남종 기자 leenj@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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