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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 농업, 국향이 어울려 농업농촌의 미래를 연다.

기사승인 2019.08.11  15: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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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서정학 기자] 

산림조합중앙회와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함평군은 지난 9일 전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각 기관이 개최를 준비 중인 ‘산림문화박람회’와 ‘농업박람회’, ‘국향대전’의 공동 홍보와 관람객 유치 협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산림문화박람회와 농업박람회, 국향대전 홍보물의 공동제작과 관람객 유치를 위한 상호 입장객 할인 혜택 등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생 협력이다.

협약을 체결한 기관들은 산림과 농업, 화훼 산업을 대표하고 같은 시기에 전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행사를 통해 농가와 임가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국민에게 산림과 농업 문화를 향유할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농림업과 농산촌 발전을 꾀하고 농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각 기관이 심혈을 기울여 박람회와 국향대전을 준비하고 있다”며 “오는 가을 전남지역 일원에서 개최되는 농림업의 큰 잔치인 산림문화박람회와 농업박람회, 국향대전에 많은 국민이 찾아 주실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11~20일까지 전남도 장흥군 수변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제농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7~27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나주시에 위치한 전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국향대전은 오는 10월 18일~11월 3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함평군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서정학 기자 sjhgkr@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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