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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생산성 향상…'한우올인원' 프로그램 출시

기사승인 2020.05.29  18: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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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송형근 기자] 

농협사료는 축산농가의 디지털 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것과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활동, 컨설팅 등이 이뤄지는 추세에 맞춘 컨설팅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농협사료는 한우농가의 편의성 제고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난 5월 27일 ‘한우올인원’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한우올인원은 이력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된 것으로 농가가 개체정보 등 간단한 자료를 입력하면 농가 사육현황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 단위, 전국 단위 통계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농가 사양성적의 상대적 비교가 가능하고 바이오센서기기를 개체에 삽입한 농가는 스마트폰 푸시 알림을 통해 체온, 활동량, 발정, 음수 횟수 등을 확인할 수 있어 효과적인 사양관리가 가능하다.

안병우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한우농가가 한우올인원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우올인원 유튜브 채널도 개설해 사용매뉴얼과 관련된 동영상을 업로드했다”며 “한우농가의 실익증진을 위해 농협사료가 각종 평가대회에서 거둔 우수한 사양관리 노하우를 정리해놓은 축산백과와 사료급여 프로그램, 한우 시세정보 등도 함께 제공하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우올인원은 구글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한우올인원을 검색 후 다운로드해 이용하면 된다.

송형근 기자 mylove@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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